분유제조기 베베먼트 버블제로 분유쉐이커 손목 아끼는 필수 육아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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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준비하면서 분유를 어떻게 하면 편하게 탈 수 있을지 고민이 됐어요. 신생아 시기엔 금방 배고파서 우는데, 한 손으로는 아기 안아서 달래고 한 손으로는 분유 타느라 정말 정신이 없더라고요. 게다가 분유는 세게 흔들어서 타면 거품이 생기고 이게 배앓이 원인이 될 수 있다고-!저는 분유제조기로 분유쉐이커를 사용하며 손목도 아끼고 편하게 분유를 타고 있어요. 신생아 시기엔 하루 8번 이상 수유했고 생후 4개월인 울 아기는 아직 많이 못 먹어서 하루 5~6번 기본으로 수유하고 있거든요. 분유쉐이커가 없으면 어땠을지 상상이 안되는데요! 최근 신제품으로 베베먼트 버블제로 분유쉐이커가 나와 빠르게 써봤어요! 무엇이든 기기는 계속 업그레이드되는구나 싶었는데 분유제조기도 정말 그 기능이 더 좋아졌더라고요? 기존에 쓰던 건 단순히 회전에만 집중되었는데 사실 소음도 있는 편이고 용품 속도 조절이나 수유등 같은 다른 기능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어거든요. 베베먼트 버블제로 분유쉐이커는 너무 오래 돌리지 않아도 되도록 속도를 조절할 수 있어 사용하는 분유 브랜드에 맞춰 사용할 수 있었어요.여기에 정말 조용하다는 거! 전에 사용하던 거랑은 비교가 안되게 돌아가는지 모르게 조용히 돌아가니 새벽수유도 조용하게 할 수 있었어요 특히 잘 안 녹는 분유 먹이시는 분들!여린 신생아 거품 없이 편하게 분유 타고 싶다면 손목 아낄 수 있는 필수 육아용품이지 않나 싶어요.베베먼트 버블제로 분유쉐이커 구성품은 본체, 충전 케이블 젖병 고정 실리콘 보호링 (큰 젖병용, 일반 젖병용)이 있어요. 깨끗한 화이트 컬러에 핑크 포인트가 들어가서 일단 첫인상은 귀여웠어요. 젖병은 크기, 모양, 재질에 상관없이 지름 53mm~72mm 젖병 사이즈는 호환돼요. 바닥에 4개 흡착판이 용품 있어 작동 중에도 흔들림 없이 단단히 고정할 수 있었고요.전원 버튼만 누르면 바로 작동 시작!360도 양방향 회전 조리원 퇴소 후 집에 돌아와 처음 분유 탈 때 세게 흔들어서 타면 거품이 많이 생긴다고 해서 천천히 흔들어 탔던 기억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 잘 녹지도 않고 시간은 너무나 많이 걸리고 요건 5초씩 360도 양방향으로 일정하게 회전해 균일한 속도로 회전해 주니 거품도 거의 생기지 않고 마치 부드럽게 손으로 탄 듯 아기의 맘마를 준비할 수 있었어요! 속도 &시간 조절 분유제조기 중에서도 속도 조절이 가능하니 분유 특성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편했어요. 특히 해외 분유가 잘 안 녹기로 유명하죠?그래서 P5로 설정해 사용하니 딱 잘 녹더라고요.P1~P2 : 초기 모유·분유 거품 최소화P3~P4 : 일반 분유 제조P5 이상 : 분유량이 많거나 잘 안 녹는 용품 분유일반적으로 잘 녹는 분유는 P3~P4로도 충분! 잘 안 녹는 분유의 경우 P5와 돌리는 시간을 조절해 맞춰 사용하면 돼요. (무조건 높은 속도를 권장하는 것은 아니니 먹이고 있는 분유 특성에 맞춰 선택하기!) 여기에 시간 설정은 30초에서 600초까지 설정 가능하고요.보통 일반 분유는 2분이면 되는데 저는 잘 안 녹는 압타밀을 먹이고 있어서 180초(3분) 설정해두니 딱 맞았어요. 여기에서 초 단위로 남은 시간이 표시되니 언제 끝나지 기다릴 필요 없다는 점도 편했어요. 보고 여유가 많이 남았으면 아기가 울 때 집 한 바퀴 돌면서 달래주면 금방 시간이 다 되더라고요.10dB 이하 저소음 새벽 수유할 때 아기 잠을 최대한 연장하고 싶어 불빛도 최소로 소음도 조심하게 되는데요.이때 베베먼트 분유쉐이커는 정말 소음이 적더라고요. (기존에 쓰던 모 분유제조기와 특히 비교되는 용품 부분!) 바로 옆에 있으면 돌아가는 게 들리는 정도, 조금만 떨어지면 돌아가는지 모를 정도로 조용했어요.⬆️이건 영상으로 더 자세히 담아봤어요!버튼 알림음도 끌 수 있는데 속도 버튼을 3초 이상 길게 누르면 돼요.아기가 작은 소리에도 민감하다면 이 부분도 컨트롤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보온 기능 아기가 바로 먹지 못하는 상황도 있는데, 특히 저는 새벽에 아기가 깰 듯 말 듯 할 때 보온 기능이 필요했는데요.40분 전 미리 예열하면 좋아서 미리 보온 기능 켜두고 아기가 소리를 내면 분유를 타요. 그러다 다시 조용해져도 보온 기능을 켜두어서 안심되더라고요.입 대지 않은 분유는 1시간 이내 섭취 권장하니 이점 참고해 사용하고 있답니다.2단계 수유등 기능 소음과 마찬가지로 밤에는 불빛을 최소화하기 위해 은은한 수유등을 켜두고 수유를 하는데요. 분유 탈 때도 수유등 버튼만 용품 누르면 되니 아기 잠 연장에 방해하지 않고 맘마를 준비하고 먹일 수 있었어요.2단계라서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었고요.거품 걱정 NO before &after손으로 타서 잘 안 녹으면 아무래도 세게 흔들게 되는데 그러면 거품이 많이 생기더라고요. 분유쉐이커 사용하면서 손목 사용하지 않고 원하는 속도와 시간을 조절해 사용하니 거품 없이 균일하게 분유를 탈 수 있었어요.거품 없이 잘 녹인 분유를 먹으니 아기도 더 잘 먹는 느낌! 엄마 마음도 더 안심되었답니다. 신생아 분유타는법으로 고민인 분들에게 추천하는 분유제조기! 제 경험상 출수형 분유포트 + 분유쉐이커 조합이면 바쁜 신생아 시기도 편하게 해결할 수 있더라고요. 손목 아끼는 필수 육아용품이라 출산선물로도 좋을 것 같아요. [베베먼트] 육아의 순간순간 행복한 감정을 담아, 베베먼트베베먼트 인스타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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