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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제조기 베베먼트 버블제로 분유쉐이커 손목 아끼는 필수 육아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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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매혹적인순대75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2-20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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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준비하면서 분유를 어떻게 하면 편하게 탈 수 있을지 고민이 됐어요. ​신생아 시기엔 금방 배고파서 우는데, 한 손으로는 아기 안아서 달래고 한 손으로는 분유 타느라 정말 정신이 없더라고요. ​게다가 분유는 세게 흔들어서 타면 거품이 생기고 이게 배앓이 원인이 될 수 있다고-!​저는 분유제조기로 분유쉐이커를 사용하며 손목도 아끼고 편하게 분유를 타고 있어요. ​​신생아 시기엔 하루 8번 이상 수유했고 생후 4개월인 울 아기는 아직 많이 못 먹어서 하루 5~6번 기본으로 수유하고 있거든요. ​분유쉐이커가 없으면 어땠을지 상상이 안되는데요! ​​​최근 신제품으로 베베먼트 버블제로 분유쉐이커가 나와 빠르게 써봤어요! ​무엇이든 기기는 계속 업그레이드되는구나 싶었는데 분유제조기도 정말 그 기능이 더 좋아졌더라고요? ​기존에 쓰던 건 단순히 회전에만 집중되었는데 사실 소음도 있는 편이고 용품 속도 조절이나 수유등 같은 다른 기능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어거든요. ​​​베베먼트 버블제로 분유쉐이커는 너무 오래 돌리지 않아도 되도록 속도를 조절할 수 있어 사용하는 분유 브랜드에 맞춰 사용할 수 있었어요.​​​여기에 정말 조용하다는 거! 전에 사용하던 거랑은 비교가 안되게 돌아가는지 모르게 조용히 돌아가니 새벽수유도 조용하게 할 수 있었어요 ​특히 잘 안 녹는 분유 먹이시는 분들!여린 신생아 거품 없이 편하게 분유 타고 싶다면 손목 아낄 수 있는 필수 육아용품이지 않나 싶어요.​베베먼트 버블제로 분유쉐이커 ​구성품은 본체, 충전 케이블 젖병 고정 실리콘 보호링 (큰 젖병용, 일반 젖병용)이 있어요. ​깨끗한 화이트 컬러에 핑크 포인트가 들어가서 일단 첫인상은 귀여웠어요. ​​​젖병은 크기, 모양, 재질에 상관없이 지름 53mm~72mm 젖병 사이즈는 호환돼요. ​바닥에 4개 흡착판이 용품 있어 작동 중에도 흔들림 없이 단단히 고정할 수 있었고요.​전원 버튼만 누르면 바로 작동 시작!​360도 양방향 회전 ​조리원 퇴소 후 집에 돌아와 처음 분유 탈 때 세게 흔들어서 타면 거품이 많이 생긴다고 해서 천천히 흔들어 탔던 기억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 잘 녹지도 않고 시간은 너무나 많이 걸리고 ‍​​요건 5초씩 360도 양방향으로 일정하게 회전해 균일한 속도로 회전해 주니 거품도 거의 생기지 않고 마치 부드럽게 손으로 탄 듯 아기의 맘마를 준비할 수 있었어요! ​속도 &amp시간 조절 ​분유제조기 중에서도 속도 조절이 가능하니 분유 특성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편했어요. ​특히 해외 분유가 잘 안 녹기로 유명하죠?그래서 P5로 설정해 사용하니 딱 잘 녹더라고요.P1~P2 : 초기 모유·분유 거품 최소화P3~P4 : 일반 분유 제조P5 이상 : 분유량이 많거나 잘 안 녹는 용품 분유일반적으로 잘 녹는 분유는 P3~P4로도 충분! 잘 안 녹는 분유의 경우 P5와 돌리는 시간을 조절해 맞춰 사용하면 돼요. ​(무조건 높은 속도를 권장하는 것은 아니니 먹이고 있는 분유 특성에 맞춰 선택하기!) ​​​여기에 시간 설정은 30초에서 600초까지 설정 가능하고요.​보통 일반 분유는 2분이면 되는데 저는 잘 안 녹는 압타밀을 먹이고 있어서 180초(3분) 설정해두니 딱 맞았어요. ​​​여기에서 초 단위로 남은 시간이 표시되니 언제 끝나지 기다릴 필요 없다는 점도 편했어요. ​보고 여유가 많이 남았으면 아기가 울 때 집 한 바퀴 돌면서 달래주면 금방 시간이 다 되더라고요.10dB 이하 저소음 ​새벽 수유할 때 아기 잠을 최대한 연장하고 싶어 불빛도 최소로 소음도 조심하게 되는데요.​이때 베베먼트 분유쉐이커는 정말 소음이 적더라고요. ​(기존에 쓰던 모 분유제조기와 특히 비교되는 용품 부분!) ​바로 옆에 있으면 돌아가는 게 들리는 정도, 조금만 떨어지면 돌아가는지 모를 정도로 조용했어요.​⬆️이건 영상으로 더 자세히 담아봤어요!​​버튼 알림음도 끌 수 있는데 속도 버튼을 3초 이상 길게 누르면 돼요.​아기가 작은 소리에도 민감하다면 이 부분도 컨트롤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보온 기능 ​아기가 바로 먹지 못하는 상황도 있는데, 특히 저는 새벽에 아기가 깰 듯 말 듯 할 때 보온 기능이 필요했는데요.​40분 전 미리 예열하면 좋아서 미리 보온 기능 켜두고 아기가 소리를 내면 분유를 타요. ​그러다 다시 조용해져도 보온 기능을 켜두어서 안심되더라고요.​입 대지 않은 분유는 1시간 이내 섭취 권장하니 이점 참고해 사용하고 있답니다.​2단계 수유등 기능 ​소음과 마찬가지로 밤에는 불빛을 최소화하기 위해 은은한 수유등을 켜두고 수유를 하는데요. ​분유 탈 때도 수유등 버튼만 용품 누르면 되니 아기 잠 연장에 방해하지 않고 맘마를 준비하고 먹일 수 있었어요.​2단계라서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었고요.​거품 걱정 NO before &ampafter​손으로 타서 잘 안 녹으면 아무래도 세게 흔들게 되는데 그러면 거품이 많이 생기더라고요. ​분유쉐이커 사용하면서 손목 사용하지 않고 원하는 속도와 시간을 조절해 사용하니 거품 없이 균일하게 분유를 탈 수 있었어요.​​​거품 없이 잘 녹인 분유를 먹으니 아기도 더 잘 먹는 느낌! 엄마 마음도 더 안심되었답니다. ​​신생아 분유타는법으로 고민인 분들에게 추천하는 분유제조기! ​제 경험상 출수형 분유포트 + 분유쉐이커 조합이면 바쁜 신생아 시기도 편하게 해결할 수 있더라고요. ​손목 아끼는 필수 육아용품이라 출산선물로도 좋을 것 같아요. ​[베베먼트] 육아의 순간순간 행복한 감정을 담아, 베베먼트베베먼트 인스타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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